2025-05-19 유수연 기자

“혈관이 건강해야 인생이 가벼워진다”
심근경색·뇌졸중 예방부터
일상의 활력까지 담은 필독 건강서
대한민국 대표 주치의 박민수 원장 신간

현대인 건강의 가장 큰 위협은 혈관 질환이다. 심장과 뇌로 이어지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 생명까지 위험에 처할 수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증상이 나타난 뒤에야 비로소 혈관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자료에 따르면, 암을 제외한 주요 만성 질환 사망 원인 2위가 심장 질환, 4위가 뇌혈관 질환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혈관 건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현대인의 필수 과제가 되었다.

서울대 의학박사이자 유튜브 채널 <박민수박사>를 통해 57만 명의 구독자와 소통하는 박민수 원장은 신간 『혈관력』에서 일상의 작은 변화로 시작되는 혈관 건강 관리법을 제시한다.
그는 혈관을 단순히 심근경색이나 뇌졸중과 같은 큰 질병의 문제로만 바라보는 인식을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손발이 저리거나, 얼굴이 붉어지고, 자주 피곤함을 느끼는 등 일상에서 쉽게 무시하기 쉬운 작은 신호들이 결국 혈관 건강의 적신호라는 것이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혈관 건강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혈관의 역할과 건강상태 진단법,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혈관 경고 신호,
혈관력 강화법과 관리 전략,
다양한 혈관 질환에 대한 진단과 치료 방법,
혈관력을 높이는 식단과 운동법까지 상세히 안내한다.
특히 100문 100답 형식으로 구성하여 독자들이 궁금증을 즉각적으로 해소하고, 실제 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페이스메이커는 “이 책은 혈관 건강을 통해 인생을 보다 가볍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박민수 원장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과학적 지식이 결합된, 한국인의 실정에 꼭 맞춘 실천형 건강서”라고 밝혔다.
『혈관력: 인생에 건강이 짐이 되지 않게』는 2025년 5월 15일 정식 출간되어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자 박민수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고려대학교에서 보건학 석사, 서울대학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병원과 GC헬스케어를 거쳐 현재 서울ND의원 원장으로 진료하며, 통합적 건강주치의 개념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있다.
다양한 방송 출연과 강연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건강 콘텐츠 유튜브 채널 <박민수박사>를 운영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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