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1 온담커뮤니케이션

지난 7월 20일 제6기 용인청년정책 네트워크에서는 ‘청년의 오늘을 내일의 정책으로 잇다’를 부제로 정책 제안발표 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6개 분과가 청년의 시선으로 청년이 체감하는 문제와 해결 방안을 제안하며, 더 나은 용인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했습니다. 청년들의 고민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함께 소통하며 공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온담커뮤니케이션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행사를 기획, 운영하며 청년들의 열정적인 소통의 장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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