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출신 작가 토마스 사라세노(Tomás Saraceno)는 12월 9일 공개된 참여형 설치 작업에서 학습과 협업, 집단 지성의 가능성을 탐구한 신작을 선보였다.

작품은 관객이 함께 구조물을 만들고 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배움을 개인 성취가 아닌 공동의 과정으로 제시한다.

미술 평론가들은 “학습을 사회적 실천으로 확장한 작업”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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