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작가 케이티 패터슨(Katie Paterson)은 12월 13일 공개된 설치 작업에서 우주와 시간, 인간 지식의 한계를 주제로 한 신작을 선보였다.

작품은 과학적 데이터와 시적 언어를 결합해, 과학이 설명하지 못하는 영역까지 상상하도록 유도한다.

미술 평론가들은 “과학과 예술의 경계를 부드럽게 번역한 작업”이라고 평가했다.

댓글 남기기

Trending

Expert Insight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