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건축가 비야케 잉겔스가 이끄는 BIG(Bjarke Ingels Group)는 12월 2일 개막한 전시에서 디자인과 기술을 결합한 미래 도시 비전을 선보였다.

전시는 건축·산업디자인·환경 기술이 융합된 사례를 통해 디자인이 사회 문제 해결의 플랫폼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미술·디자인 평론가들은 “디자인을 시스템 사고로 확장한 전시”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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