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4 이수빈 기자
차인표와 함께하는 삶의 이야기와 따뜻한 성찰의 시간
5월 7일 구로구민회관에서 열려… 누구나 참여 가능
4월 7일부터 선착순 신청 접수
배우이자 작가, 그리고 사회적 실천가로 활동 중인 차인표 작가가 구로구민과 특별한 하루를 함께한다. 구로구는 오는 5월 7일(수)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구로구민회관에서 ‘구로평생학습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차인표 작가의 에세이 『그들의 하루』를 중심으로, 각자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그들의 하루』는 우리가 스쳐 지나치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진한 울림을 끌어낸 책으로 하루하루를 묵묵히 살아내는 이들의 깊은 고뇌와 작은 기적들이 담겨 있다.
차인표 작가는 이날 강연에서 책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리고 무엇을 잃지 말아야 하는가”에 대해 관객들과 진심 어린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행사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4월 7일(월)부터 시작되며, 온라인 신청(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접속) 또는 구로구 교육지원과(02-860-2812)에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명사특강은 단순한 강연을 넘어, 마음과 마음이 연결되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바쁜 일상 속 작은 쉼표가 필요한 분들께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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