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02 김선민 기자

안랩(대표 강석균)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513억원, 영업이익 21억원(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499억원, 영업이익 42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은 23억원 증가(4.7%)하고, 영업이익은 12억원 감소(-35.3%)한 수치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1억원(4.4%), 영업이익은 2억원(3.7%) 각각 증가했다.

안랩은 2023년 1분기에 보안 특화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안랩 클라우드’가 높은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V3를 비롯한 엔드포인트 및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영역에서도 고른 실적을 기록했다며, 다만 자회사의 인력 및 연구개발 투자 비용의 증가가 연결기준 영업이익에 일부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안랩 커뮤니케이션팀 김정인 대리 031-722-7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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