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온라인뉴스팀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던 U-21 국가대표 유망주 윤성준 선수가 전격적으로 일본귀화를 결정했다. 쿄토에서 작년에 프로 데뷔한 이래 1년 만에 주전을 꿰찰 만큼 차세대 유망주로 급부상 중이라 그의 귀화는 한국으로서는 뼈아픈 일이다. 일본 축협은 부정적인 여론은 차치하고 내심 그의 귀화를 크게 반기는 눈치다. 일본에서는 귀화가 완료되는 즉시 일본 U-21국가대표로 소집할 예정이다.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일본마크를 달고 뛰게 될 것으로 점쳐진다. 윤성준 선수가 일본귀화를 결정한 결정적인 이유는 이번에 한국국가대표 소집 과정에서 팀내에서 적응에 크게 힘들어 했던 것이 큰 원인이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의사소통이나 훈련스타일 등 모든 면에서 스트레스가 컸던 듯…부모님이 둘 다 한국인인 토종한국인이지만 일본에서 성장하며 일본 환경에 익숙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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