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열린 국제 과학커뮤니케이션 학술행사에서는 고(故) 칼 세이건(Carl Sagan)의 대중과학 유산이 재조명됐다.

참석자들은 세이건이 과학을 경이와 윤리, 시민적 책임의 언어로 풀어냈다는 점에 주목하며, 오늘날 과학 소통의 기준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국제 과학 커뮤니케이터들은 “과학을 인간 이야기로 만든 선구자”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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