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8 이주원 기자

금일 구로구는 4분기 직원 정례조례를 맞아 공로패 시상 및 명사 특강을 개최하였다. 이번 명사 특강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구로구청의 노력의 일환으로
<세대가 아닌 시대, 새로운 시대와 소통하는 법> 을 주제로 임홍택작가를 초빙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공무원 조직에서 세대간 소통의 어려움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에 대한 솔루션을 공감대 높은 사례들로 전달하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끌어냈다.
임홍택 작가는 대한민국의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세대 간 소통 전문가로서, 그가 저술한 도서 《90년생이 온다》(2018)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청와대 직원들에게 선물하며 화제가 되어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졌었다. CJ그룹에서 12년간 근무하며 신입사원 교육, 브랜드 마케팅 등을 담당했었고, 현재는 플라밍고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명지대학교 미래융합경영학과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조직문화 및 세대소통 강연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명사특강을 함께 준비한 (주)온담커뮤니케이션은 2024년, 2025년 구로구 명사특강을 기획하고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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