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이지훈 피디

“공부가 전부는 아니지만,
공부밖에 없다고 말하는 부모가 문제입니다.”

자녀교육 전문가 김성곤 교수는
‘공부=성공’이라는 고정관념을 강요하는 순간
아이와의 대화가 막히기 시작한다고 말한다.

“공부 열심히 해”라는 말보다
“너의 삶에서 공부는 어떤 의미니?”라고
묻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

자녀가 공부에 회의감을 느낄 때
부모의 역할은 정답을 주는 게 아니라
스스로 방향을 찾게 돕는 것이다.

‘말 한마디’가 아이의 자존감과 인생관을 바꿀 수 있는 요즘,
무심코 던지는 말부터 점검해봐야 할 때!

출연: 김성곤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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