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05 유수연 기자

“인공지능, 챗GPT, 양자 컴퓨팅,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2023년은 첨단 기술이 티핑포인트에 도달한 원년으로 기억될 것이다!”

지구 역사상 최초로
스스로의 진화를 이끌고 있는
‘초인류’의 미래를 탐구하다

최근 들어 인공지능, 메타버스, 혼합현실 등 첨단 기술은 산업 혁신을 넘어 인류의 육체와 정신을 진화시키는 단계에 이르렀다. 생명공학과 나노 기술은 인체 기능을 증강시키고, 로봇과 사물인터넷은 인간 활동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인간 지능을 확장하는 도구로 자리 잡았다.

베스트셀러 『메타버스』로 큰 반향을 일으킨 김상균 교수가 신작 『초인류』를 통해 이러한 기술 진화가 가져올 인간의 미래를 본격적으로 분석한다. 진화생물학, 인류학, 철학, 과학을 넘나들며 인간 존재의 의미부터 사회, 교육, 경제, 감정과 욕망까지… 인류의 모든 영역을 관통하는 질문을 던진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아직 가보지 않은 미래를 미리 회고하고
다가올 현실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김상균 교수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인지과학, 교육공학, 산업공학, 로보틱스 등 폭넓게 연구하며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과 경험에 집중한다.
기업 프로젝트 참여 및 사외이사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메타버스』, 『게임 인류』, 『브레인 투어』, 『기억 거래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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