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04 이지훈 피

클래식의 역사는 무려 300여년.

  • 주류에서 밀려난 건 사실이라 할지라도 –

그토록 긴 시간이 지금까지 이어질 만큼

클래식은 여전한 생명력을 갖고 있다.

그러나 클래식 하면 여전히

형식적이고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류정필 성악가는

이런 원인을 공연문화에서 찾고 있다.

쉽고 재미있게 클래식 따라잡기!

출연 : 류정필 성악가 (친절한 클래식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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